YAY
아우, 내 텀블러 계정에 뭔가 접속문제가 걸려서
2주 동안이나 접속하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해결을 했다.
아…..대쉬보드에 잔뜩 쌓인 밀린 글들, 포스트된 비디오들, 음악들
다 들어야하는데…….
이래서 트위터랑 텀블러는, 잠깐이라도 손을 떼면,
시간 잡아먹는 괴물로 변한다.
차마 안읽고 그냥 넘겨버리는 것은 성격상 못하겠으니까.
What are you doing New Years Eve? From Zooey Deschanel & HitRECordJOE. Go to HelloGiggles for a fun video surprise!
:O)
♥_♥
tahiti 80 - happy end
TAHITI 80 - Happy End (from “Wallpaper for the Soul”, 2002)
http://kimmediagroup.blogspot.com/
Courtesy of 이순규양 & 최수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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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욕구와 욕망. 오싹해지는 준비를 끝으로 외출을하고…
소녀시대를 향한 그의 끝없는 구애가 드디어 끝을 보입니다.
NIGEL은 과연 소녀시대를 만날 수 있을까요?
소녀시대 써니와 수영이 깜짝출연합니다.
마지막 반전까지 놓치지 마세요.
KIMZY iNNOVATION MEDIA GROUP co., ltd.
tekkenv2@gmail.com
Kimmediagroup.blogspot.com
네이버에서 Kim그룹을 검색해보세요.
Radiohead - No Surprises (1997)
Arcade Fire - The Suburbs (Music Video)
영화 ‘Over the Edge’(1979) 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일단 그 영화는 내가 전혀 모르겠고,
그냥 굉장히 좋아하는 뮤직 비디오다.
뮤직 비디오가 곡이랑 혼연 일체가 되어 똑같이 흘러간다.
각자 하고 있는 얘기는 다른데,
어느 순간마다 자꾸 겹쳐서 똑같이 흐르는 것 처럼 보인다.
무지 사랑함.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보는 “The Video of 2011”
KiMZY MUSIC MAKING VIDEO
Produced by KiMZY for KiMZY Innovation Media Group
Performed by Nigelcosmos
for KiMZY Innovation Media Group & 南京畿綜合藝術創造聯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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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ZY BGM
KiMZY BGM #1 (Snippet) Produced by Nigelcosmos for KiMZY Innovation Media Group & 南京畿綜合藝術創造聯合 Co-Produced by KiMZY for KiMZY Innovation Media Group KIMZY INNOVATION MEDIA GROUP CO. LTD. ALL COPYRIGHT RESERVED.
I’m lookin’ for Nirvana, but you Geffeniz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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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o - Dear TV / 해열 ‘
2011년 내가 꼽은 한국 최고 펀치라인……
아우, 내 텀블러 계정에 뭔가 접속문제가 걸려서
2주 동안이나 접속하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해결을 했다.
아…..대쉬보드에 잔뜩 쌓인 밀린 글들, 포스트된 비디오들, 음악들
다 들어야하는데…….
이래서 트위터랑 텀블러는, 잠깐이라도 손을 떼면,
시간 잡아먹는 괴물로 변한다.
차마 안읽고 그냥 넘겨버리는 것은 성격상 못하겠으니까.
자식에게 잡스 전기 사주었다가
“아버지는 제게 정자은행일 뿐이었습니다”라고 말하게 되면 곤란하다.
잡스 전기를 읽은 과장님이 블랙 터틀넥에 청바지를 입고 와서
퇴근 시간 5분 전에 원 모어 띵, 이라 말하는 건 곤란하다.
잡스 전기를 읽은 친구가 이제부터 난 잡스, 넌 워즈니악이야, 이라며
우리 한 번 잘해보자 하고 말하는 건 정말 곤란하다.
잡스 전기를 읽은….그만 하자.
그냥 ‘소를 사랑한 아이, 황우석’ 같은 훌륭한 전기 동화를 사주세요.
- 허지웅씨 트위터. @ozzyzzz
이젠 하고 싶은 말도 안남았다
F**k You, Pay Me.
뜨겁다
영문은 잘 모르겠지만
요즈음 너무 뜨거워지는 것 같다
11년 올해 들어와서는
확실히 지금 가장 뜨겁게 달아올라있다
좀처럼 식지를 않는다
좀 식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뜨겁다
앗뜨뜨- 어-뜨 뜨겁다.
어째 요새들어 만큼은 주님의 사랑보다
내 혈관 내부가 더 뜨거울 것만 같다.
곧 돌아올 일요일에
SM58(마이크로폰)을 사러 간다.
류승렬 녀석에게 인계하고 나서
너무 많은 시간을 술로 그냥 씻궈내버렸다.
그래서 뜨거워진건 아닌 듯 한데,
그럼 뭐야, 가연성액화가스같은걸…끼얹나?